전남 곡성군 미타선원 황영숙 원장과 신도들이 29일 군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남 곡성군 미타선원 황영숙 원장과 신도들이 29일 군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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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곡성군 ‘미타선원(원장 황영숙)’은 지난 29일 곡성군 내 어려운 이웃 150가정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뜨란채식당(대표 심은주)’의 후원으로 곡성군 의회 김을남 의원과 ‘미타선원’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찾아 반찬과 양말, 다과 등을 선물했다.

황영숙 미타선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찾아온 위기에 더더욱 어려움을 느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자 마련한 행사이다”며 “실의에 빠진 모두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 원장은 그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인물대상’, ‘대한적십자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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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후원한 ‘뜨란채식당’ 심은주 대표 또한 매주 홀몸노인들에게 도시락 봉사를 하는 ‘한 끼 나눔 봉사’를 3회째 실천해 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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