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확진자 11명 발생 … 경남도, 누적 46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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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3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김해에서 확진자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명, 김해 유흥주점 관련 2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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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651명(입원 213명, 퇴원 4422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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