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 등 광주서 밤새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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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밤사이 광주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805명으로 늘었다.


3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밤 어린이집 교사 등 4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2802~2805번으로 분류됐다.

2802·2803번은 서구 동료지인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다.


2804번은 기침·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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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번은 광주 한 어린이집 교사로 전날 확진된 2796번의 동료다. 2796번이 확진된 이후 그의 가족인 2797·2798번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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