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신 서금원 노조위원장(왼쪽부터),  박정일 SBS라디오 프로듀서,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 김형옥 영등포쪽방촌상담소장, 김곤 신복위 노조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김영신 서금원 노조위원장(왼쪽부터), 박정일 SBS라디오 프로듀서,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 김형옥 영등포쪽방촌상담소장, 김곤 신복위 노조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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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SBS라디오가 28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도시락 500인분을 기부하고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월 양 기관이 SBS라디오와 진행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디오 청취자들이 SBS라디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500만원을 활용했다. 도시락과 함께 위생용품과 보조배터리 100여개도 추가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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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과 두 기관의 노조위원장인 김영신·김곤 위원장이 참석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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