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미국 조지아주 디케이터에서 12살 매디 유 군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10일 12~15세 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지난 11일 미국 조지아주 디케이터에서 12살 매디 유 군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10일 12~15세 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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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유럽의약품청(EMA)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화이자사와 독일 바이오엔테크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12~15세 접종 승인 여부를 발표할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화이자 백신 사용을 12~15세까지 확대하는 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 28일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EMA는 화이자 백신의 사용 연령을 16세 이상으로 승인했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화이자 백신의 품목허가 연령을 16세 이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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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서 지난 1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화이자 백신을 12~15세 청소년들에게 접종할 수 있도록 긴급사용을 승인한 상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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