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손위혁 삼화피엔씨 대표, 권경옥 포항시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안재은 화원 대표, 정기원 공인회계사, 이장혁 변호사.

왼쪽부터 손위혁 삼화피엔씨 대표, 권경옥 포항시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안재은 화원 대표, 정기원 공인회계사, 이장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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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포항시는 2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제8기 포항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심의위원은 공봉학·이장혁 변호사, 배영호 위덕대 교수, 손위혁 삼화피엔씨 대표, 권경옥 포항시의원, 정기원 공인회계사, 안재은 화원대표 등 7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입찰참가자의 자격제한과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계약심의를 서면심의로 대체해 6회 23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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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앞으로 2년간 포항시민을 대표해 지방계약법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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