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식물성 콜라겐으로 안티에이징 시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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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디에스앤, 화장품 '파이토코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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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대상그룹 디에스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일공공랩스(100LABS)'가 화장품 브랜드 ‘파이토코어(phytocore)’를 선보이고 안티에이징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26일 시장조사기관 P&S 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2030년까지 494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티에이징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피부와 혈관·치아·근육 등 모든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피부 진피의 약 80%를 구성한다.

100LABS가 론칭한 ‘파이토코어’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는 유기농 히비스커스 열매와 꽃에서 추출한 파이토콜라겐을 주원료로 한다. 파이토콜라겐은 2세대 동물콜라겐, 3세대 피쉬콜라겐에서 한 단계 진화한 4세대 순수 식물성 콜라겐이다. 파이토콜라겐은 피부 흡수율이 높은 초미세분자로 구성돼 있고, 피쉬콜라겐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항산화 성분이 콜라겐의 연결을 강화해 손실을 막아준다.


또한 ‘파이토코어’는 비건프랑스협회가 설립한 이브비건 인증을 받아 동물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가치 지향 소비 트렌드를 담았다. 이브비건은 화장품을 비롯해 식품, 섬유, 건강 보조제 등 비건 제품에 대한 인증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고, 현재 유럽 전역과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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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콜라겐의 효능이 극대화 된 ‘파이토코어 콜라겐 인퓨징 앰플 세럼’과 ‘파이토코어 콜라겐 리프팅 크림’ 등 2종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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