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25일 부산 연제구 부산광역시청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25일 부산 연제구 부산광역시청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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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가 25일 부산광역시와 ‘어르신 맞춤형 행복 커뮤니티 조성’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 커뮤니티 환경 개선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이뤄졌다. 공사 지원금액은 4억원으로 부산시 예산을 더해 16억290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다음 달부터 7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금공은 노후 경로당 500개소의 주방과 화장실을 보수하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한다. 주거 취약계층 1만2000가구의 주택용 소방안전시설도 점검한다. 경로당 환경개선과 취약계층 주거안전시설 점검 및 설치 활동 업무는 60세 이상 노인 200명에게 맡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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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부산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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