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8명 발생 … 누적 4537명(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3명, 창원 2명, 진주 2명, 사천 1명이다.
김해 확진자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33~4535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각각 4537, 4540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38, 4539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536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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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37명(입원 238명, 퇴원 4238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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