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2021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에서 구직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정부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청년 일자리 상황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올해 안에 900여 명의 인재 채용 계획이 있는 우수 중견기업 70개 사가 참가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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