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25일부터 진행한다.
은평구는 20일 급변하는 스마트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는 부모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에는 ‘School(학교)-Mind(심리)-Art(문화,예술)-Recycle(새활용)-Technology(4차산업)’를 주제로 다양한 부모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으로는 ▲자녀 연령에 따른 관심 내용을 반영한 ‘찾아가는 부모살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캠프’ ▲미래교육 관련 명사초청 ‘부모시민 아카데미’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을 운영한다.
은평 S.M.A.R.T 부모교육은 전문 교육기관 및 지역내 구립도서관과 연계,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시대변화를 반영하는 다양한 교육주제와 지역 맞춤형 부모교육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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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배움모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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