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식품관 투홈, 가정간편식 '몽탄양파볶음밥'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은 서울 용산구 짚불구이 전문점 '몽탄'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몽탄양파볶음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몽탄양파볶음밥'은 몽탄의 대표 후식 메뉴로 국내산 양파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식감을 더한 게 특징이다. 2인분(450g)으로 구성됐으며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7900원(정상가 8500원)에 판매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