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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애틀랜타에서 귀국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국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국내로 돌아오는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미국 애틀랜타 시크릿서비스 경호대장과 이수혁 주미대사,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가 공항에서 문 대통령을 환송했다.


이로서 지난 3박 4일간의 방미 일정이 공식 마무리됐다.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 20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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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한미정상회담을 가졌으며, 22일 백신 기업 파트너십 협약식과 SK이노베이션 애틀랜타 공장 방문을 끝으로 공식 방미일정을 마무리했다.


(워싱턴)=청와대 공동취재단·(서울)=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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