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1명 등 광주서 밤사이 3명 코로나 확진…누적 26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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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의 코로나19 감염사실이 확인돼 2682~2684번으로 분류됐다.

2682번은 지난 8일 확진된 2481번의 친구로 광산구 고등학교 관련으로 분류됐다.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다.


2683번은 서구 동료·지인모임과 관련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684번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다. 자발적인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방역당국은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를 찾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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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중학생 한 명과 그의 일가족 4명 등 총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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