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립박물관이 2021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미지출처=밀양시]

경남 밀양시립박물관이 2021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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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시립박물관 전시해설 도우미 양성교육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수강생들이 밀양의 문화유적 현장을 탐방하며 진행되며 교육은 6월 9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영남루를 시작으로 수산제, 예림서원, 관아, 사명대사 유적지 등 밀양 역사문화의 현장에서 선조들의 옛 자취를 따라간다.


참여 신청은 문화유적 현장답사 활동이 가능한 밀양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선착순 20명 받는다. 이메일 접수를 우선으로 하나, 이메일 활용이 어려우면 밀양시립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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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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