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매일유업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가 단백질바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는 지난 4월 26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먼저 선보인 제품이다. 입점 후 약 2주의 판매 기간 동안 10만 개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새롭게 선보인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는 맛과 영양, 편의성을 모두 챙긴 단백질바다. 땅콩, 아몬드, 캐슈넛 등 견과류를 50% 이상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근육·뼈건강을 위해 셀렉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영양설계(단백질, 류신, 비타민D 구성)를 반영했다. 50g 제품 1개만으로 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단백질 12g,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 류신 830㎎, 칼슘 및 인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D 10㎍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비타민B 3종을 함유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합성색소, 트랜스지방, 글루텐 모두 첨가하지 않아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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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는 단백질 함량에만 집중한 기존 프로틴바와 달리, 필수아미노산과 류신, 비타민, 칼슘, 미네랄 등 빈틈없는 영양설계로 만들었다"라며 "특히 견과류 함량이 높아 경쾌하게 씹히면서도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을 자랑하며, 바쁜 아침과 피로감이 몰려오는 오후에 먹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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