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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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청와대는 20일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미국에서 21일(현지시간) 개최 예정인 한미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 미국을 방문 중이어서 유 실장이 주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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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하기로 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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