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최대 50% 할인 해외패션 '시즌 오프'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총 2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50% 할인하는 해외패션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명품의류와 가방 등 잡화는 물론 20~30대가 선호하는 스니커즈, 패션소품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는 분더샵 여성·남성, 슈, 케이스스터디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분더샵 남성은 메종 마르지엘라, 베트멍, 셀린 등 인기 해외패션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셀린 데님 팬츠 49만7000원, 드리스 반 노튼 셔츠 55만3000원, 메종 마르지엘라 카디건 76만3000원 등이 있다. 분더샵 여성에서도 셀린, 알렉산더 맥퀸, 베트멍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분더샵 슈는 르네까오빌라, 메종 마르지엘라, 끌로에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지안비토로시 여성 슬링백이 62만3000원, 르네까오빌라 샌들 125만3000원, 알렉산더맥퀸 스니커즈 57만4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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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5월21일부터), 엠포리오아르마니(5월27일~), 아크네, 릭오웬스(5월28일~), 톰포드(6월1일~) 등 유명 해외 브랜드도 이번 시즌 오프에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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