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탕수육 패키지(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탕수육 패키지(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0일부터 '조선호텔 탕수육'을 SSG닷컴 전용상품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선호텔 탕수육'은 중화요리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오리지널 탕수육을 상품으로 구현한 것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중식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국내산 등심을 저온에서 숙성해 촉촉한 고기의 식감을 살렸으며, 튀김옷은 감자전분에 조선호텔 셰프만의 레시피를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튀김으로 구현했다.

함께 구성한 소스에는 당근, 완두콩, 목이버섯, 파인애플 등 재료들이 큼직한 사이즈로 들어갔다.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180도에서 11분 작동하면 된다. 소스는 봉지째 끓는 물에 3분 조리 후, 기호에 맞게 찍어먹거나 부어먹을 수 있다.


한편 최근 증가하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춰 탕수육과 소스를 각 1인씩 개별 포장, 2개입으로 구성했다(탕수육 250g 2개입, 소스 150g 2개입 구성). 판매가는 2인분 기준 1만2900원이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SSG닷컴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조선호텔 탕수육 2개 이상 구매시 조선호텔 유니짜장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한정수량 진행한다.

AD

한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조선호텔 유니짜장', '조선호텔 삼선짬뽕'의 누적판매량은 40만개를 돌파하는 등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