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뷔페 파빌리온 신규 시그니처 메뉴 냉면, 회 냉면(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63뷔페 파빌리온 신규 시그니처 메뉴 냉면, 회 냉면(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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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시그니처 메뉴 추가·개인위생 고려한 1인 플레이트 확대
고객 테이블까지 직접 서브하는 에볼루토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63뷔페 파빌리온이 신규 시그니처 메뉴를 추가하고, 개인 위생을 고려해 1인 플레이트를 확대하는 등 소프트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63뷔페 파빌리온은 특정 시간대에 한정적으로 맛볼 수 있던 시그니처 메뉴(앙쿠르트 수프, 불도장)를 상시로 제공하고,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신규 시그니처 메뉴인 냉면과 명태회냉면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직접 담근 얼갈이 김치 고명을 올린 냉면과 강원도 영동 지방 명물 명태회무침을 48시간 동안 숙성시켜 얹은 회냉면은 출시 이후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규 시그니처 메뉴는 테이블까지 직접 제공하는 에볼루토(Evoluto) 서비스를 제공한다.

랍스터, 전복 전채, 스시, 사시미 등 많은 사람이 찾는 주메뉴를 대상으로 1인 플레이트를 확대해 메뉴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공용 집게 사용을 줄여 개인위생을 강화했다. 새로 추가된 랍스터는 고급 레스토랑의 단품 메뉴처럼 마늘 버터로 풍미를 더하고 가니쉬와 함께 선보인다.


레스토랑 인 뷔페(Restaurant in Buffet)가 콘셉트인 63뷔페 파빌리온은 각 키친 별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수준의 프리미엄 라이브 메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5월에는 참치 카빙과 딤섬을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시즌에 따라 라이브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63뷔페 파빌리온은 소프트 리뉴얼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온라인 사전 예약 시 대인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특별히 제작한 리유저블 컵(Reusable cup)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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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전체 좌석의 60%만 운영 중이다.


63뷔페 파빌리온 랍스터(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63뷔페 파빌리온 랍스터(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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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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