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서울가스 서울가스 close 증권정보 017390 KOSPI 현재가 61,2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3% 거래량 214 전일가 61,000 2026.05.14 09:02 기준 관련기사 라덕연 수사 검사 "영화 '작전'은 옛말, '기업형'으로 진화"[주가조작과의 전쟁] 올해 증시 달군 10대 핫이슈 보니…주가조작·공매도 금지 [특징주]영풍제지 6거래일 연속 下…최장 기록 경신 가 연일 강세다.


서울가스는 18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일보다 2만7500원(25.46%) 오른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배당한 금액은 33조1638억원으로 전년 대비 60.3% 늘었다.


이 중 2020년 공시 기준 배당금이 가장 높은 기업은 1만6750원을 지급한 서울가스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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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스는 1983년 설립돼 1995년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LNG운반선을 통해 전량 수입하여 발전소, 지역난방공사 등 대규모 수요자와 서울가스를 포함한 도시가스 회사에 공급하면 서울가스는 일반 수요자에게 배관을 통해 공급한 바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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