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이틀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아기 부처님의 몸을 씻는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관불(灌佛)의식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룸비니 동산에서 탄생했을 때 아홉 마리의 용이 향기로운 물로써 아기 부처를 목욕시킨 것을 상징하는 의식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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