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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닐하우스·노인시설발 집단감염 지속…경북도, 11명 '추가 확진'

최종수정 2021.05.16 09:04 기사입력 2021.05.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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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천 3명씩, 포항·칠곡 2명씩, 경산 1명
16일 0시 기준 경북 누적 확진자는 4447명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관찰구역에 앉아 대기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관찰구역에 앉아 대기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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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도에서는 15일 김천과 경주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됐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1명 증가한 4447명(해외유입 121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주시·김천시 3명씩, 포항시·칠곡군 2명씩, 경산시 1명 등이다.

김천시 신규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포도밭 비닐하우스(2명)와 노인시설(1명) 관련자다. 김천지역 노인시설에서는 지난 12일 이후 누적 확진자가 닷새 동안 40명, 포도밭 비닐하우스 시설 공사 관련자도 20명에 달한다.


경주시 신규 확진자 3명 가운데 1명은 지난 10일 확진된 경주 346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고, 다른 2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포항시 신규 확진자 2명은 다른 지역(대구, 경주) 확진자의 접촉자다. 칠곡군에서는 지난 1일 확진된 선행 확진자(칠곡 115번)의 접촉자와 지난 6일 확진된 구미 556번의 접촉자 등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 Y교회 관련, 지난 1일 확진된 대구 거주자시민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 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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