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면 축사악취개선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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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지난 13일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함안면 축사악취개선 민·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함안면 축사악취개선 민·관 협의체는 악취 개선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구성원은 군의원, 함안면 주민, 축사주, 공무원 등 20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사 악취에 대한 다양한 악취 저감 대책 수립, 주민과 축사주 간 소통을 통한 상생 방안 강구, 축사 개선 방안 등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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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군수는 "악취 근절을 위한 보다 나은 해결책을 모색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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