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서 화려하고 경쾌한 색감의 마블링 식기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서 화려하고 경쾌한 색감의 마블링 식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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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4일 명품관에서 봄·여름을 맞아 화려하고 경쾌한 색감의 마블링 식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블링은 물 위에 물감을 띄워 대리석과 흡사한 문양을 종이나 세라믹 등에 찍어 만들어내는 유럽의 장식 기법이다. 물 위에 뿌리는 물감의 순서와 색상의 조합, 방법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져 식탁에 재미와 경쾌함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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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블링 공방인 '스튜디오 민꼬'가 선보이는 상품으로 접시, 머그컵, 오브제 등 다양한 품목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는 4만원에서 15만원대다. 해당 상품은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5층 기프트샵에서 판매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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