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나흘만에 10명대’ 광주서 밤사이 3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574명으로 늘었다.
1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3명이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돼 2572~2574번으로 등록됐다.
2572번은 초등학생으로 증상이 나타나자 민간수탁기관에서 진단검사를 실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73번은 상무지구 유흥업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2574번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지난달 30일 입국 즉시 자가격리됐고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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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나흘만에 확진자가 20명대에서 10명대로 내려갔지만 감염경로가 다양하게 확인되고 있어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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