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손알앤디, 손세정제 2300여 개 돌봄이웃 어르신들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엑손알앤디(대표 신동학)가 1209만6000원 상당의 손세정제 2304개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클리너는 광주노인복지협회를 통해 광주 관내 돌봄이웃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과 ㈜액손알앤디 송석숙 부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신동학 대표는 “광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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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0년 설립된 ㈜엑손알앤디는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천연허브 성분을 활용한 두피케어, 스킨케어, 보디 제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세이프핸드클리너겔의 FDA 및 할랄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집중투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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