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장 정병석 부사장(왼쪽 첫번째)과 정동희 동물원장(왼쪽 두번째)이 박광월 전 사육사(왼쪽 세번째)와 동물사랑단 단원들과 함께 은퇴하는 사파리 버스와 신규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장 정병석 부사장(왼쪽 첫번째)과 정동희 동물원장(왼쪽 두번째)이 박광월 전 사육사(왼쪽 세번째)와 동물사랑단 단원들과 함께 은퇴하는 사파리 버스와 신규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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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행 중인 에버랜드 사파리 버스와 새롭게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 함께 사파리를 운행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마지막 운행 중인 에버랜드 사파리 버스와 새롭게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 함께 사파리를 운행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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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행 중인 에버랜드 사파리 버스와 새롭게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 함께 사파리를 운행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마지막 운행 중인 에버랜드 사파리 버스와 새롭게 도입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 함께 사파리를 운행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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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45년간 함께해 온 사파리버스 은퇴를 기념해 '아듀 사파리 버스, 웰컴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 행사를 1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버랜드 동물사랑단 어린이들과 사전 선정된 SNS 회원, 사파리와 인연이 깊은 은퇴 사육사, 에버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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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사파리 버스에게 추억 손편지와 꽃목걸이를 선물하고, 사파리 버스의 마지막 운행과 신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의 첫 출발을 함께 했다. 에버랜드는 14일부터 기존 사파리 버스를 대신해 맹수를 더 가까이 관람할 수 있게 관람창 전체가 통창으로 된 트램을 운영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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