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임원 선임, 재산출연 등 심의 의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체육회는 지난 10일 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창립총회에는 ‘법인 설립 준비위원회’의 김정현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준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4개의 심의 안건(정관, 임원 선임, 재산출연, 주 사무실 설치)을 의결했다.
광양시체육회는 지난해 12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법인 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 3차례의 회의를 거쳐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이후 법인 인가를 받고 설립 등기를 마치면, 지방체육진흥을 위한 특수 법인의 지위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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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화 광양시체육회장은 “광양시체육회가 법인 설립으로 더욱 큰 무게감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며, “청렴하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광양시 체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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