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1분기 영업익 42억원…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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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KT지니뮤직 KT지니뮤직 close 증권정보 043610 KOSDAQ 현재가 1,665 전일대비 5 등락률 -0.30% 거래량 123,773 전일가 1,6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페이, 생성형AI '페이아이'에 통신사 멤버십분석 도입 [특징주]드림어스컴퍼니, 2일간 34%↑…로제 '아파트' 돌풍에 음원업계 수혜 KT 고가요금제와 결합…밀리의서재, 1분기 영업익 42%↑ 이 올해 1분기 분기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니뮤직은 매출 61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8%,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지니뮤직 측은 "이번 분기 질적 성장을 이룬 요인으로는 음원 유통 매출 호조에 따른 이익이 증가했고, 마케팅 비용 절감 노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견조한 펀더멘탈을 토대로 질적 성장을 통한 이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지니뮤직은 핵심 사업인 음악서비스의 차별화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음악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라이브 팬미팅 플랫폼 개발을 통해 언택트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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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대 주주사인 KT, CJ ENM, LG유플러스와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제휴 모델을 확대하고, 오디오 관련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유료가입자를 증대시키고 글로벌 음원 유통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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