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창립 10주년…기존 홍보관 전면 리뉴얼
中企 우수상품 직접 체험…30% 할인 혜택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1층에 위치한 홈앤쇼핑 우수상품 전시관. [사진제공 = 홈앤쇼핑]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1층에 위치한 홈앤쇼핑 우수상품 전시관. [사진제공 = 홈앤쇼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홈앤쇼핑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홈앤쇼핑 우수상품 전시관'을 새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11년부터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1층에 우수상품 전시관을 운영해왔다. 홈앤쇼핑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전시관을 전면적으로 리뉴얼하고 지난 6일 개관식을 가졌다.

기존 홍보관은 무인으로 운영되며 상품을 전시하는 기능에 그쳤다. 이번 리뉴얼로 전시관이 우수 판매상품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게 홈앤쇼핑의 설명이다. 홈앤쇼핑은 홍보관에서 방송 판매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혜택도 더했다.


홈앤쇼핑은 이번 리뉴얼로 50여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새로 선보였다. 전시 및 판매상품은 분기 단위로 교체된다. 홈앤쇼핑은 우수상품 전시관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을 중소기업 협력사에서 직매입해 협력사의 재고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AD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 중"이라며 "이번 리뉴얼로 고객들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