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국이 새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전달하기 위해 북한과 추가 접촉을 시도했다는 보도와 관련, 통일부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6일 통일부 당국자는 취재진과 만나 해당 보도에 대해 "북미대화 복원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북한에 전달하기 위해 추가로 대북 접촉을 시도했지만 북한의 반응이 없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대북정책 검토 결과 설명을 포함한 북미간의 이런 접촉과 관여 등이 조기에 이뤄지기를 바란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AD

한편 통일부는 김정은 북한 총비서가 전날 리설주 여사와 군인가족 공연을 관람한 것을 포함, 올해 공개활동이 총 42회였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