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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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대 호심인재개발원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11일 교내 학생회관 4층 진로취업전용 강의실에서 취업준비생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광주대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개인의 신체 컬러색을 의미하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면접에 필요한 외모 연출 등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취업전문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와 손잡고 매주 목요일마다 개인별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광주대는 집중 상담과 취업 알선, 취업클리닉 등을 진행하며 취업 준비부터 기업연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재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공사 등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를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기관이 선호하는 인재상과 채용 정보, 인턴 채용 방식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취업에 대한 의지를 높일 기회가 됐다.


광주대는 또한 오는 20일까지 총 5차례의 진로 특강을 비롯해 공기업 취업 준비를 위한 NCS특강 등을 마련해 지원한다.


NCS 특강은 ‘2021 기업시장’ 현황과 채용 트랜드 이해, 필수영역 특강 등을 통해 문제해결 및 의사소통, 수리, 지원관리 능력 향상 등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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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상 광주대 호심인재개발원장은 “취업 중심교육 명문대학 명성에 맞춰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면서 “특히 개인별 특성에 맞춘 세심한 내용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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