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거래 계약수에 따라 최대 현금 100만원까지 지급

KB證 "해외 선물 거래하면 현금 주고 수수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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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KB증권이 약 8주간 해외 선물 거래 고객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수수료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KB증권은 다음달 25일까지 해외선물 '캐쉬리워드+할인 수수료'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전체 거래 고객 중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동안 누적 계약수에 따라 현금을 지급한다. 누적 1000계약 이상인 고객에게는 50만원을, 2000계약을 초과한 고객에게는 100만원을 지급한다. 구간별 계약수는 KB증권 기본 수수료(5.9달러 당 1계약)를 기준으로 환산 적용된다. 단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이다.


또한 신규 개인고객 및 지난해 11월2일 이후 거래가 없었던 장기 미거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주요 마이크로 상품과 일반·미니 해외선물상품에 대한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유선으로 신청한 고객에 한해 신청일로부터 3개월간 제공하며 적용되는 할인 수수료는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공=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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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해외선물옵션 계좌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마블)'의 계좌개설 메뉴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다. 행사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글로벌BK솔루션부로 문의하면 된다. 해외선물옵션 투자는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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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KB증권 WM총괄본부장은 "KB증권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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