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이 4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부동산 현황 관계부처 보고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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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이 4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부동산 현황 관계부처 보고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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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부동산 보고대회에 참석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공매도 부분 재개 허용 첫날인 3일 공매도 총 거래대금은 1조1000억여원(코스피 8140억원, 코스닥 2790억원)으로 각각의 시장에서 4.9%, 3.1% 비중을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경우 외국인이 90.7%, 기관 7.7%, 개인 1.6%를 차지했고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78.0%, 기관 20.3%, 개인 1.8%의 공매도 참여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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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달 "공매도가 재개되면 외국인이 유입될수 있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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