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난 생활비 지급으로 활력 도는 벌교 매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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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 벌교읍 매일시장에서 4일 지역 주민이 긴급 재난 생활비로 받은 보성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장을 보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달 2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긴급 재난 생활비를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오는 7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를 통해 지원금을 배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원금 지급은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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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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