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019년 같은 월에 비해 2.3% 올랐다. 이는 2017년 8월(2.5%)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작황 부진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파, 계란, 고춧가루 등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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