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5000달러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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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가격이 한때 3300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가상화폐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40분(미 서부시간 기준) 기준 이더리움의 가격은 24시간 전과 견줘 10.02% 상승한 3293.37달러를 기록중이다. 시가총액은 3804억4000만달러로 불어났다.

이날 오전 11시 59분께 사상 최고가인 3339.52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소폭 하락한 것이다.


유럽투자은행(EIU)이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억유로(약 1343억원) 상당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CNN은 이더리움의 가격이 올해 들어 325% 상승하며 4배 이상으로 뛰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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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컨설팅 기업 드비어 그룹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니겔 그린은 "이더리움 가격이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 힘 입어 일주일 내 5000달러를 찍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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