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기저효과+소비회복 영향

기아, 美서 4월에도 역대 최대 판매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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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미국 시장에서 훨훨 날고 있다.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 또 다시 역대 최고 월 판매량 기록을 세우며 새 역사를 썼다.


3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미국법인(KMA)에 따르면 지난달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의 미국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3% 증가한 7만177대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월 기준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지난 3월(6만6523대)의 기록을 한 달 만에 재차 앞지른 것이다.

세단 모델 중에선 포르테(K3)가 전년 대비 196.1% 증가한 1만2504대, K5가 39.6% 늘어난 9626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나타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에선 셀토스가 251.8% 늘어난 6471대, 텔루라이드는 165.4% 증가한 8195대, 스포티지는 104.1% 늘어난 8094대 등으로 전체 판매량 확대를 견인했다.


숀 윤 KMA 대표이사 사장은 "5개 모델이 4월 판매 기록을 세웠고, 쏘렌토 및 올 뉴 카니발이 고객들을 전시장으로 계속 몰아가고 있다"면서 "각 딜러점에서 들려오는 전시장의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적 호조는 연중 지속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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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토모티브 뉴스는 지난 1일(현지시각)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미국 판매량이 7만7523대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량을 제외한 것이다. 지난 3월 제네시스 브랜드 총 판매량이 3006대에 달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현대차의 판매량도 지난 3월 기록(7만8409대)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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