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티라미수와 바나나푸딩으로 구성된 ‘펭귄 디저트 세트’ (사진제공=신세계푸드)

떠먹는 티라미수와 바나나푸딩으로 구성된 ‘펭귄 디저트 세트’ (사진제공=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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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신세계푸드가 유명 제과사 유민주씨가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과 협업을 통해 ‘펭귄 디저트 세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푸드가 ‘글래머러스 펭귄’과 협업해 출시한 ‘펭귄 디저트 세트’는 떠먹는 티라미수와 바나나 푸딩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크림치즈 함량을 높여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바나나 푸딩은 프랑스산 유크림에 바나나 향을 더해 달콤함 맛이 특징이다.

‘펭귄 디저트 세트’는 전국 이마트 내 E-베이커리와 밀크앤허니, 데이앤데이, 블랑제리 등 베이커리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4일부터는 SSG닷컴 온라인몰에서 주문 후 매장픽업도 가능하다. 가격은 1만39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펭귄 디저트 세트는 부드러운 크림 제형의 메뉴로 간편하게 떠먹을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 식사 모임이 많은 가정의 달에 제격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가심비 높은 베이커리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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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2월에도 글래머러스 펭귄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펭귄’ 케이크를 선보인 바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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