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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명 한 무대"… MBN '보이스킹' 스태프 확진→출연자 전원 검사 '비상'

최종수정 2021.05.02 21:04 기사입력 2021.05.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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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이미지출처=연합뉴스]

MBN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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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MBN의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킹'에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계에 비상이 걸렸다.


2일 MBN은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며 "현재 밀접 접촉자를 비롯해 2~3차 접촉자까지 검사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먼저 검사받은 다른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제작 일정은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보이스킹'은 연예인 출연자들이 '가왕'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대규모 보컬 경연 프로그램으로 시청률이 6%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지난 13일 첫 방영 당시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는 자막을 내보내면서, 90명이 넘는 출연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한 무대에 올라 논란이 일었다.

MBN은 방역 작업을 철저히 하고 방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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