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배터리 전량 내재화 어려워…보급·프리미엄 시장 수주 늘릴 것"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2,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29% 거래량 365,104 전일가 387,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은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완성차 기업들이 전기차 배터리 전체 물량을 내재화하기 어렵다"며 "배터리 소싱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해 LG화학 등 톱티어 배터리 업체와 협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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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폭스바겐그룹이 내재화 계획 발표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수주가 일정 수준 줄어들 수 밖에 없다"며 "다만 전지 사업은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엔 여러 진입 장벽이 있고, 다수 핵심 기술, 특허, 오랜 양산 노하우가 축적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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