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로컬크리에이터와 관광벤처 활성화 방안 토론

"경남 관광벤처와 하모펀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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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8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남 로컬크리에이터와 관광벤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1 제2차 경남 사회혁신 연속토론회 및 제1회 경남임팩트투자포럼'을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개최하는 경남임팩트투자포럼과 연계해 경남 관광재단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관광벤처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지난해 12월 경남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및 소셜벤처 투자를 위해 22억원 규모로 결성된 하모펀드(경남청년임팩트투자펀드)의 운용사이다.


관광 분야 벤처기업인 유니크 굿 컴퍼니는 스마트관광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광벤처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하모 펀드의 투자를 받기도 한 알티비피(RTBP 돌아와요 부산항에) 얼라이언스는 부산 영도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도시재생사업과 연결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자원 기반의 로컬크리에이터가 갖는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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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 앞서 오전에 개최된 제1부 행사에서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 관광벤처들을 대상으로 하모 펀드 설명회가 열렸다. 토론회가 끝난 후에는 선후배 기업 간 교류의 자리가 한 시간가량 이어졌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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