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림청, 가수 남진 등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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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2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대한가수협회 소속 가수 등 연예인 25명을 산림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림청은 신규 홍보대사들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도 가졌다. 연예인 홍보대사는 앞으로 나무심기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이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친 후 가수 남진(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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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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