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O 총재배 치어·댄스대회에 159개팀, 900여명 참가
4월 2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개막한 블루인더스 제15회 고양-한스타SBO (연예인야구)리그에서 축하 공연하는 키즈 치어리딩 레인보우팀.<사진 제공=SBO>
[아시아경제 강주희 기자]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 총재 정천식)는 코로나 19 극복 비대면 영상 응원전인 ‘제1회 SBO 총재배 월드 치어 댄스 대회’에 159개팀, 900여명이 참가신청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치어리딩 부문에는 109개팀이 참가했다. 창의적인 구성, 경연, 코로나 19 극복을 기원하는 응원, 한스타TV 유튜브 조회 수 등을 심사 항목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댄스 부문에는 국내에서 32개팀, 중국에서 18개팀이 경연 영상을 제출해 한국과 중국의 댄스 실력 경쟁이 펼쳐진다. 정천식 SBO 총재는 "참가자들의 창의적 경연 실력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치어와 댄스는 앞으로 K-팝과 함께 새로운 K-스포테인먼트로 세계적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도종환 의원)과 SBO 총재상 등 치어리딩, 그리고 댄스 각 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팀, 인기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 발표된다. 지난 26일부터 심사에 들어가 시상식은 5월2일 열리며 유튜브 ‘한스타 TV’로 생중계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이번 대회는 한국연예인야구협회 주최, 한국치어연맹·한스타 미디어 주관으로 열리며 방역 마스크와 산업 안전 장비 등을 생산하는 (주)블루인더스가 후원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