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7일 컨퍼런스콜에서 "타 철강사와 연대해 탄소중립 기술개발 계획을 세웠다"며 "국책과제 예타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초부터 CEO 주관으로 전사 TFT를 운영하고 있으며 (계획을 확정하는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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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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