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3일간 695억원어치 물건 공매 나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48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물건에는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7건이 포함돼있다. 규모는 약 695억원에 달한다.
공매물건은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의뢰한 것이다.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26건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공매 입찰 시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고,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세금납부나 송달불능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