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23일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1조19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9324억원) 대비 27.8% 증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