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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코, 109억원 규모 해창만 수상태양광 공사 계약 수주

최종수정 2021.04.22 16:38 기사입력 2021.04.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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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다스코 는 고흥신에너지와 109억원 규모의 해창만 수상태양광(태양광 98.0MW) 공사도급계약(EPC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22년 10월1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4.86%다.


회사 측은 "해당 계약은 한양, 대한그린에너지, 디엔아이코퍼레인션과 공동수급계약이며 계약금액은 공동수급자간 의무비율 6.65%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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