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5월부터 도시재생대학 기초 과정 교육 시작
4월 21일~28일까지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접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2021년 경상남도 도시재생 대학 기초 과정을 온라인 강의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경남 도내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및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뉴딜 정책 현황과 방향, 사회적 경제의 필요성과 철학, 접목 방안, 사용자 중심의 도시재생 사례 등 도시 재생 및 사회적 경제 분야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디네이터들은 심화 과정 이수 및 현장 경험 6개월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경상남도지사가 발급하는 도시 재생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도에서 육성된 경상남도 도시재생사들은 전문가로서 사업발굴에서부터 실행 및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이르는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보람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경남지역 도시재생의 성공을 담보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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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접수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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